글번호
56883
작성일
2018.10.05
수정일
2018.10.05
작성자
부사관과
조회수
301

‘군 가산복무지원금을 받는 부사관’ 육군 참모총장 임명장 수여 행사

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 부사관과 육군반에서는 지난 10월 4일 오후 5시 대학본부 겸 학술정보관 5층 세미나실에서 대학 총장의 주관으로 ‘2018 군 가산복무지원금을 받는 부사관(구 군 장학생)’ 최종 합격자 11명에 대한 육군참모총장 임명장 수여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장안대학교 부사관과(육군반)는 ‘군 가산복무지원금을 받는 부사관’에 육군 20명(예비 9명 포함), 해병 12명, 해군 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여군에게 개방된 군 가산복무지원금을 받는 부사관에 육군 1명과 해병 1명의 여학생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그 외에 특전부사관 장학생 3명, 민간 여군부사관 18-2기 5명, 육군3사관학교 56기 6명이 최종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등 2018년 9월 현재 졸업 예정 학생의 85%가 군 진출이 확정된 상태이다.

이번에 ‘군 가산복무지원금을 받는 부사관’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1년분 등록금에 해당하는 가산복무 지원금이 지급되며, 졸업 후 입대하여 기초 군사훈련과 간부화 교육과정을 거쳐 부사관으로 임관, 국가공무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안대학교 부사관과 육군반은 2012년 육군본부와 협약을 통한 맞춤식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부사관 수요를 확대하고 있는 국방개혁과 연계하여 올바른 인성 ‧ 강인한 체력 ‧ 확고한 국가관을 갖춘 우수한 부사관을 양성하여 100% 군에 진출시키는 것을 목표로 군 간부 선발에 필요한 지적능력, 면접 및 체력평가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선발평가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방학기간 동안 학생 개인별 수준과 특성을 고려하여 부사관 시험에 대비한 특강을 실시하는 등 전원 부사관 합격을 위해 학생과 교수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부사관과 육군반은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학과로, 해마다 높은 수준의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육군과 연계한 교육시스템과 우수한 교수진 등 많은 매력적인 요소로 인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학과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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